주일설교 요약

사울 왕에게 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한 문장으로

사울은 기도는 했지만 죄를 회개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사울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사울이 끝까지 하나님을 버린 것이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회개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니,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고 언제든지 회개의 자리로 나아오자.

핵심 다섯 가지

1우리의 오해

"내가 평소에 밉상이라, 죄가 쌓여서, 이미 때가 지나서 안 들으신다." 이것은 사탄의 거짓말이고 하나님에 대한 영적인 무지에서 나온 오해다.

2사울의 두려움과 죄

사울의 두려움은 죄로 인한 두려움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고 왕으로 삼으셨는데, 그의 관심은 자기 왕국과 왕권을 지키는 것이었다.

3기도는 했지만 회개는 없었다

사울의 관심은 회개가 아니라 전쟁의 결과였다. 회개하지 않고 죄를 품고 하는 기도는 막혀 있다. 그래서 신접한 여인에게 갔다.

4먼저 사랑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내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회개하기 전에 먼저 독생자를 보내셨다. 회개하는 죄인의 기도는 당장 들으신다.

5회개를 통해 오는 하나님의 나라

성령님은 내 안의 어둠을 깨닫게 하신다. 그것을 회개하여 도려낼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사울은 그것을 품고 갔다.

므낫세와 사울

므낫세

  • 사울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악했다. 아들을 불에 태워 우상에게 드렸다.
  • 포로로 끌려간 뒤에야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기도했다.
  •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고 다시 왕위에 앉게 하셨다.

사울

  • 두려움 가운데 기도했지만 자기 죄는 회개하지 않았다.
  • 왕권에 관한 욕심을 내려놓지 않았다.
  • 하나님이 대답하지 않으시자 신접한 여인을 찾아갔다.

사울이 진심으로 회개했다면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반드시 들으셨을 것이라고 하셨다.

오해와 바른 이해

우리의 오해목사님의 답
사울이 마지막에 은혜를 구했지만 하나님이 버리셨다.아니다. 사울이 끝까지 하나님을 버린 것이다.
회개의 기도를 했는데도 안 들어 주셨다.회개해야 할 자리에 와서도 자기 고집대로 스스로 멸망을 향해 걸어갔다.
죄 가운데 있으면 회개하며 기도해도 안 들어 주실 때가 있다.거짓말이고 사탄의 속임이다. 회개하며 은혜를 구하는 사람의 기도는 반드시 들어 주신다.
내가 지은 죄가 너무나 크다. 내가 용서할 수 없다.크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용서하신다.

기억할 말씀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며 은혜를 구하는 사람의 기도는 반드시, 즉각적으로 들어 주신다."
설교 중, "회개해도 안 들어 주실 때가 있다"는 생각은 거짓말이라고 하시며 하신 말씀

함께 드린 기도 제목

  1. 하나님을 바로 아는 믿음 · 저의 마음을 열어서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를 분명히 믿는 믿음을 주시기를.
  2. 회개의 은혜와 기쁨 · 천국의 은혜와 기쁨이 내 안의 죄를 회개함으로, 죄를 이김으로 임하는 줄 믿고 회개의 기쁨을 주시기를.

더 보기

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